6월27일 토요일 원대1,2가 제2경로당에 방문하여 시원함을 나누어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우리마을 청소년들이 손수 부채를 만들어 빵과 음료수를 어르신들께 드렸더니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시네요.
경로당 어르신들이 아이들에게 요구르트와 초코파이를 주셔서 아이들이 신나 했습니다.
사랑을 전하고 사랑을 받으며 프로그램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해 준 청소년 기자단들 감사합니다.
사진은 청소년 기자단들이 찍은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