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다.
유독 더웠던, 낮 기온이 36도까지 올라갔던 어제였습니다.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흘러 내렸지만,
많은 아이들과 주민분들과
구청장님, 시ㆍ구의원님들,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각 단체장님들께서 함께 해 주셨습니다
벌써 6회째 활동이 진행될 수 있었던 건
참여해 주시는 가족들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소소한 미션이지만 가족과 함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마을에서 많은 추억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내년에는 더 많은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