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작은 화분을 완성하며 생명을 돌보는 소중한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아이들의 진지한 눈빛과 야무진 손길로 채워진 시간, 정성스레 심은 모종이 무럭무럭 자라나 아이들의 마음에도 자연의 싱그러운 활력이 더해지길 소망하며. 자연과 사람이 하나로 이어지는 정성스러운 교감의 현장이었습니다.
우리마을교육나눔 최신소식을 확인하세요
2026.07.15
친구들과 작은 화분을 완성하며 생명을 돌보는 소중한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아이들의 진지한 눈빛과 야무진 손길로 채워진 시간, 정성스레 심은 모종이 무럭무럭 자라나 아이들의 마음에도 자연의 싱그러운 활력이 더해지길 소망하며. 자연과 사람이 하나로 이어지는 정성스러운 교감의 현장이었습니다.